“부조리”를 말하는 정치인 때문에 쓰게 된 글입니다

매일 아침 서울로 가는 빨간색 광역버스를 탄다. 정류장에 내려 회사 근처 카페로 향한다. 카페 앞 계단을 하나 오르고 유리 문을 밀면서 계단을 하나 더 올라 안으로 들어간다.출근 시각이 다 되어 회사로 향한다. 회사 건물의 출입문은 내 몸 쪽으로 당겨야만 열리고 꽤 무겁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가 근무하는 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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