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달에 한 번씩 꼭 보던 사이, 3년 만에 드디어 만납니다

3년 만의 모임, 위드 코로나를 실감하다 점심때 동료와 회사 주변 산책을 했다. 불어오는 따스한 바람에 불과 얼마 전만 해도 어깨를 움츠리게 했던 추위가 물러갔음을 피부로 느꼈다. 어느새 3월, 봄이 성큼 다가왔다. 코로나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전쟁에 대선까지 몹시 심란한 상황도 계절의 변화는 막을 수 없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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