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가족을 돌보는 청년들에게 ‘이름’이 생겼습니다

아픈 가족을 돌보고,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는 청년에게 이름이 생겼다. ‘가족 돌봄 청년'(영케어러)이다. 지난 2월 14일 복지부는 제 6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아픈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 청년을 ‘가족 돌봄 청년’이라고 호명하며, 지원 대책 수립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말 대구의 한 청년이 간병 부담으로 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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