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진료도 없는 작은 동물병원에 6년째 다니는 이유

반려인으로서 가장 두렵고 힘겨울 때는 언제일까? 아마도 반려동물이 아플 때일 것이다. 사람과 달리 고통을 말로 표현할 수 없는데다, 아픈 상태를 숨기려 하는 반려동물의 건강 문제는 반려인들이 늘 애태우는 부분이다. 나도 반려견 은이의 피부에 뭐가 나거나, 변이 묽어지거나, 갑자기 눈물이 많아지기만 해도 이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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