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나도 걸렸어” 동생의 코로나 확진… 마음이 심란했다

어제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언니, 나 목이 아파 보건소에 가서 PCR 검사받았는데 양성이래, 지금 목이 따끔 걸리고 몸이 안 좋아. 언니도 조심해”란 내용이었다. 오미크론 확산이 무섭게 번지고 있고, 내 주변 가족들에게도 그 여파가 찾아왔다. 뉴스를 볼 때마다 먼 곳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내 곁이라고 피해 가지는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