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 필수, 웨이팅은 기본… ‘종로구 런던동’을 아시나요

20,30대 지인들 중 안 가본 사람이 없는 명소가 있다. 바로 그라운드시소 서촌의 ‘요시고 사진전’이다. 작년 6월에 시작한 전시회인데, 오픈과 동시에 땡볕에도 몇 시간씩 줄을 서 입장해야 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해가 바뀌고 난 후 코로나 상황에도 인기가 식지 않자 결국 전시회 마감 일정을 기존 12월에서 3월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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