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는 농사야” 이 남자가 강조하는 이유

농가 레스토랑. 빨간 지붕에 창문 아래쪽 알록달록 칠을 한 나무벽. 펼쳐 보고 싶은 요리책, 그림책 그리고 엘피(LP)판. 옛 농가 모습을 될수록 남겨 둔 흔적. 대여섯 개 테이블. 도자기 굽던 가마터. 널찍한 앞마당. 건물 바로 옆에 있는 텃밭. 무진장 멋진 농가 레스토랑을 아내와 함께 운영하며 요리사로 있는 조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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