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TV 있나요” 한 마디로… 우리 주변의 천사들

복지관에서 내가 담당하고 있는 대상자는 200명이 넘는다. 이 모든 분에게 내 아버지처럼 내 어머니처럼 내 형제처럼 해 주고 있다는 것은, 사실 조금은 거짓말을 더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누구에게나 소홀하지 않으려고 전화와 방문을 하면서 그분들의 어려움을 찾아내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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