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모두가 마음 편히 다닐 수 있는 화성시를 희망한다

얼마 전 일이었다. A 화성시의회 시의원과의 간담회가 있어서 모 국회의원 지역 사무소에 갔었다. 간담회 전에 잠시 나눴던 이야기를 화성시민신문을 통해서, 잠시 거론해 보고자 한다. 불가 몇 달 전 중증 장애인인 B씨가 ‘동탄지성로’라는 길을 가는데, 도로에 차량이 주차가 되어 있어서 길을 갈 수가 없었다.그는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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