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자매가 문앞에 놓은 ‘이 상자’… 완전 감동이네

“어머나 세상에 이쁜 우리 두 공주님들 어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꽁꽁 얼어붙은 엄마의 마음조차 덩달아 녹는 듯해요~^^ 추운 겨울 택배 기사님들 감사합니다^^” 지난 7일 유희경씨가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페이스북 사진 속에서 자매는 “택배 기사님! 최고! 감사합니다! 부담 없이 가져가서 맛있게 드세요!”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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