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도… 예전 명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설 명절이다. 세어보니 이번 설은 2020년 코로나 닥치고 네 번째 맞는 명절이다. 작년 가을만 해도 올해 설에는 드디어 일가들이 모두 모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안타깝게도 예상이 빗나갔다. 게다가 오미크론 위기가 또 코 앞이라 하니 여전히 코로나의 기세는 등등하고, 버텨야 할 시간이 아직도 더 남았나 보다.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