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에 사회복지사 도전… “두려워하지 마세요”

8일 인터뷰를 위해 마주한 이인선(48) 사회복지사는 “늦은 나이에 취업한 것이 무슨 자랑이냐?”며 쑥스러워했다.하지만 표정에는 행복함이 잔뜩 묻어 있었다. 비로소 인생이란 무대에 주인공으로 섰기 때문인 것 같았다.여성에게 있어 엄마의 역할은 끝이 없다. 어렸을 때는 어린대로 커서는 또 큰 만큼 손길이 필요한 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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